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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스토케 플렉시바스 투명 그린 색상이 새롭게 출시됐다. 사진 왼쪽부터 플렉시바스와 플렉시바스 라지. 제공=스토케 |
플렉시바스는 비스페놀A(BPA) 무검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접이식 아기욕조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보관이 용이하고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아이 부모들에게 인기가 상당한 제품이다.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플렉시바스 라지는 기존보다 25% 넓어진 사이즈로 6세 유아까지 두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렉시바스에 스탠드를 활용하면 부모가 무릎을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고 서거나 의자에 앉은 채로 아이 목욕을 시킬 수 있어 신체에 편안함을 주고 아이와 더욱 가깝게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플렉시바스는 초보 부모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아기 목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템"이라며 "신규 색상인 투명 그린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컬러로 출산 선물로도 제격이다"고 전했다.
leejj0537@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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