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이정진

leejj0537@ekn.kr

이정진기자 기사모음




스토케,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투명 그린' 색상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07.20 14:44

아이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색상으로 '기대만발'

스토키1

▲20일 스토케 플렉시바스 투명 그린 색상이 새롭게 출시됐다. 사진 왼쪽부터 플렉시바스와 플렉시바스 라지. 제공=스토케

[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가 20일 접이식 아기욕조 ‘플렉시바스(Flexi Bath)’의 신규 색상으로 ‘투명 그린’을 출시·발표했다.

플렉시바스는 비스페놀A(BPA) 무검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진 접이식 아기욕조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보관이 용이하고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아이 부모들에게 인기가 상당한 제품이다.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플렉시바스 라지는 기존보다 25% 넓어진 사이즈로 6세 유아까지 두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렉시바스에 스탠드를 활용하면 부모가 무릎을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고 서거나 의자에 앉은 채로 아이 목욕을 시킬 수 있어 신체에 편안함을 주고 아이와 더욱 가깝게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플렉시바스는 초보 부모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아기 목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템"이라며 "신규 색상인 투명 그린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컬러로 출산 선물로도 제격이다"고 전했다.


leejj0537@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