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로 위의 좀비, 안전을 위협하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6.05.09 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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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기차역, 바닥에는 작은 LED 신호등이 일정한 간격으로 심어져 있습니다. 이 신호등은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도 신호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바닥에 심어진 전용 신호등은 바로 보행 중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스마트폰 좀비때문에 만들어졌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관련 사고율도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사고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져 다른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못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중독때문인데요. 심각한 스마트폰 의존으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스마트폰
, 생활에 꼭 필요한 스마트폰이라도 자신의 행복과는 바꿀 수 없겠죠? 아무리 많은 대책이 마련되어 있어도 스마트폰 중독에서 자유롭지 못한다면 고육지책일 뿐입니다.

[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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