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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jhle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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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폭설피해 대비 가스안전점검에 총력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4.02.18 17:47

폭설로 인해 가스시설 매몰 및 가스시설 파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 강원영동지사는 강원지역본부 지원을 받아 연 인원 40여명을 동원, 100여년만의 폭설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18일 포남1주공아파트 가스시설의 제설작업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붕위의 쌓인 눈 낙하 및 도로 제설작업으로 치워진 눈이 가스시설에 집중돼 가스시설 손상 및 LPG용기 매몰 등으로 인한 대형가스사고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강원지역본부 합동으로 470세대 LPG용기 발굴 및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강원영동지사는 폭설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20일까지 가스시설 피해 집중 확인 및 개선하고 노후가스시설에 대해 특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정훈 기자 jhle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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