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여는 강한 중소기업들
해마다 경기가 어렵다는 볼멘소리가 들려온다. 에너지가격의 상승과 일부 업종의 불황 등이 겹쳐 사업환경은 그 어느때보다 쉽지않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회사들은 이러한 불황을 정면돌파해 위기를 기회로 재창출하곤 한다. 중소기업이지만 탄탄한 회사를 만들어가는 바탕은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시장상황을 파악해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술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해 내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선광태양열(주)와 가스터빈 블레이드 개발로 주목받는 캐스텍(주)는 불황을 기술로 극복하는 회사들이다.
선광태양열(주)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 시스템화
생산·설계·사후관리로 고객불만 ZERO화 도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선광태양열(주)(대표이사 이연옥, 사진)는 자연순환을 과학에 접목시켜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 시스템화로 에너지효율 향상에 기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선광태양열은 집열기 일체형 온수기를 생산하면서 태양열, 태양광, 지열, 신재생에너지 복합시스템, 기계설비공사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홈 100만호사업, 일반보급사업, 지방보급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연옥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것을 비롯, 지난해 경남 에너지위원 위촉, 자랑스런 건설인 상을 경남 도지사로부터 수여받았다. 또 지난 3월 대한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선광태양열 이연옥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체계화하고 있다. 매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여성 경영인 특유의 감성경영을 펼치고 있는 것.
이종삼 선광에너지 CEO는 “태양열이나 태양광발전시스템의 표준화된 모델로 생산 설계에서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고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신재생에너지기기로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신재생에너지원 중에서 자연에너지인 태양열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중소기업 고유업종이면서 고용창출과 에너지효율극대화 측면에서 정부의 정책과제 수행과 전폭적인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태양열산업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삼 전문경영인은 처음 영업현장에서 사용자들로부터 A/S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기 시작하자 A/S를 모르고서는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판단, A/S를 중시했고 완벽한 사후관리를 위해 주먹구구식이었던 설비를 체계화했다고 밝혔다.
현 이연옥 대표이사와 부부사이인 이종삼 전문경영인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영업현장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었고 이연옥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내부와 외부로 업무영역을 전문화해 14년 동안 역할을 분담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로 알려진 선광태양열은 난방시공업 1종, 가스시공업 2종,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기계설비공사업 등록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설비 A/S 수행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품질과 환경안전을 위한 ISO9001과 ISO14001 인증서를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분야의 기술개발을 위해 2010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중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 인증서를 획득했다.
선광태양열은 집열기 및 일체형 온수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2009년 창원 북면의 800여평 공장부지에 건평 200평 규모로 건설해 제품을 생산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할 수 있도록 공장에서 규격화시켜 설치현장의 작업진도는 물론 완벽시공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했다.
선광태양열 이중진공관형 집열기의 CPC 반사능 기능은 고정 집광형 태양열 추적 장치로 진공관 하부 부위에서 집열이 가능하고 산란일사, 경사일사, 직달 일사령 등을 흡열할 수 있는 장치다. 나노광학 신소재를 채택해 세라믹 보호 코팅으로 황산 3000시간 반응 시험에서 높은 내구성을 보였다.
이종삼 전문경영인은 “태양광발전시스템은 조달청 조달품목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반해 태양열은 조달품목으로 등록조차 안되어 있다”면서 “정부의 정책지원도 태양광 위주로 지원을 확대하는 반면, 태양열산업은 소외되는 현실에서 앞으로 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정책이 없다면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 꿈의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태양열산업 보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선진국들의 사례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단계별 지원책을 수립해 환경친화적인 태양열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요구되고 있다.
선광태양열은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의 시스템화를 통해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고 완벽한 사후관리를 위해 설비를 체계화 했다.
캐스텍(주)
가스터빈 블레이드로 수출 확대
해외 선진국이 인정하는 제품 품질이 최고 장점
첨단 고정밀·고강도·고기능용 특수 주조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인 캐스텍(주)(대표이사 안성욱, 사진)는 경쟁력있는 가스터빈 블레이드 개발로 해외수출을 확대하면서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캐스텍의 발전 원자로용 가스터빈, 우주항공산업, 방위산업, 전자 자동차, 중장비, 산업기계, 스팀터빈 등에 사용되는 주요부품 생산은 고객들의 신뢰확보를 위해 2000년 ISO9002인증과 해외수출을 겨냥 (GL.DNV.LR.BV)해 선급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에서도 NET, EM마크 획득에 이어 2009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성욱 사장은 에너지효율 향상에 따라 열병합, 복합발전 형태의 가스터빈을 이용한 발전소시장 규모는 2006년을 기준해 가스터빈 누적 발전량이 세계 전체발전량 중 5%로 140GW에 달하고 같은해 신규발전량 중 가스터빈이 약 38GW로 28%수준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가스터빈의 온도가 높을수록 발전효율이 향상된다는 점은 100도 상승에 15% 출력이 높아져 최소 4%에서 최고 6%의 연료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가스터빈이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가스터빈 고온부 핵심부품인 블레이드는 3년 주기로 교체 또는 수리가 필요해 신규제품과 수리나 교체를 위한 거대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했다.
1998년 10월 설립(KIST특별법)된 캐스텍은 99년 KIST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단결정제조법 특허를 이전해 벤처기업 인증과 더불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안성욱 사장은 제품의 품질안정을 위해 ISO9002 인증을 계기로 한전, 한전기공,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에 협력업체로 등록했으며, 군수방산물품공급 군안전진단필, 공군 팬텀기 임펠러 개발기업(공군)으로 선정되면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독일과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미국 등이 인정하는 선급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미국 지멘스로부터 가스터빈 블레이드(버켓)양산허가를 획득하고 가스터빈 단결정 수리기술(지경부 기술표준원)의 NET마크과 획득에 이어 서부발전 TOPS 50대 협력업체 인증서 획득,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세계일류화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산업용 가스터빈 블레이드는 미국(크룸알로이 TurboCare)과 유럽에 가스터빈부품, 알스톰(화력발전소 부품), 미국 GM(첨단 엔진부품)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단결정 블레이드 수리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 가스터빈 제2단 노즐을 납품하고 있다.
차세대 가스터빈 블레이드와 자동차 터보챠져 개발로 특허대상(제종상)수상 및 박막주조품 시제품 활용과제를 진행중에 있고 진공 정밀용해 및 주조로 제작해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캐스텍의 핵심기술은 단결정 제조법, 천이액상 확산법에 따른 방향성과 단결성 가스터빈 블레이드 수리방법 특허획득 단결정 제조법을 이용한 가스터빈 고온 핵심부품용 다결정 및 방향성 제품 제조양상 기술이다.
캐스텍은 세라믹 몰드를 1200도에서 최고 1400도까지 가열해 우수한 세라믹 몰드의 저비용 제조기술로 강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F16 사고 원인중 30%가 1단 블레이드로 대표적 불량률이 수축기포인점을 감안, 단결정 기술을 적용해 주조응고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수축기포를 제거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캐스텍이 생산하는 가스터빈, 스팀터빈 등의 주요부품은 해외가 인정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해마다 경기가 어렵다는 볼멘소리가 들려온다. 에너지가격의 상승과 일부 업종의 불황 등이 겹쳐 사업환경은 그 어느때보다 쉽지않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회사들은 이러한 불황을 정면돌파해 위기를 기회로 재창출하곤 한다. 중소기업이지만 탄탄한 회사를 만들어가는 바탕은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시장상황을 파악해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술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해 내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선광태양열(주)와 가스터빈 블레이드 개발로 주목받는 캐스텍(주)는 불황을 기술로 극복하는 회사들이다.
선광태양열(주)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 시스템화
생산·설계·사후관리로 고객불만 ZERO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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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선광태양열(주)(대표이사 이연옥, 사진)는 자연순환을 과학에 접목시켜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 시스템화로 에너지효율 향상에 기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선광태양열은 집열기 일체형 온수기를 생산하면서 태양열, 태양광, 지열, 신재생에너지 복합시스템, 기계설비공사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홈 100만호사업, 일반보급사업, 지방보급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연옥 사장은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것을 비롯, 지난해 경남 에너지위원 위촉, 자랑스런 건설인 상을 경남 도지사로부터 수여받았다. 또 지난 3월 대한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선광태양열 이연옥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체계화하고 있다. 매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여성 경영인 특유의 감성경영을 펼치고 있는 것.
이종삼 선광에너지 CEO는 “태양열이나 태양광발전시스템의 표준화된 모델로 생산 설계에서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고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신재생에너지기기로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신재생에너지원 중에서 자연에너지인 태양열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중소기업 고유업종이면서 고용창출과 에너지효율극대화 측면에서 정부의 정책과제 수행과 전폭적인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태양열산업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삼 전문경영인은 처음 영업현장에서 사용자들로부터 A/S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기 시작하자 A/S를 모르고서는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판단, A/S를 중시했고 완벽한 사후관리를 위해 주먹구구식이었던 설비를 체계화했다고 밝혔다.
현 이연옥 대표이사와 부부사이인 이종삼 전문경영인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영업현장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었고 이연옥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내부와 외부로 업무영역을 전문화해 14년 동안 역할을 분담해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로 알려진 선광태양열은 난방시공업 1종, 가스시공업 2종,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기계설비공사업 등록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설비 A/S 수행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품질과 환경안전을 위한 ISO9001과 ISO14001 인증서를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분야의 기술개발을 위해 2010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중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 인증서를 획득했다.
선광태양열은 집열기 및 일체형 온수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2009년 창원 북면의 800여평 공장부지에 건평 200평 규모로 건설해 제품을 생산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할 수 있도록 공장에서 규격화시켜 설치현장의 작업진도는 물론 완벽시공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했다.
선광태양열 이중진공관형 집열기의 CPC 반사능 기능은 고정 집광형 태양열 추적 장치로 진공관 하부 부위에서 집열이 가능하고 산란일사, 경사일사, 직달 일사령 등을 흡열할 수 있는 장치다. 나노광학 신소재를 채택해 세라믹 보호 코팅으로 황산 3000시간 반응 시험에서 높은 내구성을 보였다.
이종삼 전문경영인은 “태양광발전시스템은 조달청 조달품목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반해 태양열은 조달품목으로 등록조차 안되어 있다”면서 “정부의 정책지원도 태양광 위주로 지원을 확대하는 반면, 태양열산업은 소외되는 현실에서 앞으로 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정책이 없다면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 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 꿈의 에너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태양열산업 보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선진국들의 사례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단계별 지원책을 수립해 환경친화적인 태양열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요구되고 있다.
선광태양열은 태양열 온수 보조난방의 시스템화를 통해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고 완벽한 사후관리를 위해 설비를 체계화 했다.
캐스텍(주)
가스터빈 블레이드로 수출 확대
해외 선진국이 인정하는 제품 품질이 최고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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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고정밀·고강도·고기능용 특수 주조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인 캐스텍(주)(대표이사 안성욱, 사진)는 경쟁력있는 가스터빈 블레이드 개발로 해외수출을 확대하면서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캐스텍의 발전 원자로용 가스터빈, 우주항공산업, 방위산업, 전자 자동차, 중장비, 산업기계, 스팀터빈 등에 사용되는 주요부품 생산은 고객들의 신뢰확보를 위해 2000년 ISO9002인증과 해외수출을 겨냥 (GL.DNV.LR.BV)해 선급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에서도 NET, EM마크 획득에 이어 2009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성욱 사장은 에너지효율 향상에 따라 열병합, 복합발전 형태의 가스터빈을 이용한 발전소시장 규모는 2006년을 기준해 가스터빈 누적 발전량이 세계 전체발전량 중 5%로 140GW에 달하고 같은해 신규발전량 중 가스터빈이 약 38GW로 28%수준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가스터빈의 온도가 높을수록 발전효율이 향상된다는 점은 100도 상승에 15% 출력이 높아져 최소 4%에서 최고 6%의 연료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가스터빈이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가스터빈 고온부 핵심부품인 블레이드는 3년 주기로 교체 또는 수리가 필요해 신규제품과 수리나 교체를 위한 거대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했다.
1998년 10월 설립(KIST특별법)된 캐스텍은 99년 KIST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단결정제조법 특허를 이전해 벤처기업 인증과 더불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안성욱 사장은 제품의 품질안정을 위해 ISO9002 인증을 계기로 한전, 한전기공,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에 협력업체로 등록했으며, 군수방산물품공급 군안전진단필, 공군 팬텀기 임펠러 개발기업(공군)으로 선정되면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독일과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미국 등이 인정하는 선급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미국 지멘스로부터 가스터빈 블레이드(버켓)양산허가를 획득하고 가스터빈 단결정 수리기술(지경부 기술표준원)의 NET마크과 획득에 이어 서부발전 TOPS 50대 협력업체 인증서 획득,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세계일류화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산업용 가스터빈 블레이드는 미국(크룸알로이 TurboCare)과 유럽에 가스터빈부품, 알스톰(화력발전소 부품), 미국 GM(첨단 엔진부품)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단결정 블레이드 수리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 가스터빈 제2단 노즐을 납품하고 있다.
차세대 가스터빈 블레이드와 자동차 터보챠져 개발로 특허대상(제종상)수상 및 박막주조품 시제품 활용과제를 진행중에 있고 진공 정밀용해 및 주조로 제작해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캐스텍의 핵심기술은 단결정 제조법, 천이액상 확산법에 따른 방향성과 단결성 가스터빈 블레이드 수리방법 특허획득 단결정 제조법을 이용한 가스터빈 고온 핵심부품용 다결정 및 방향성 제품 제조양상 기술이다.
캐스텍은 세라믹 몰드를 1200도에서 최고 1400도까지 가열해 우수한 세라믹 몰드의 저비용 제조기술로 강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F16 사고 원인중 30%가 1단 블레이드로 대표적 불량률이 수축기포인점을 감안, 단결정 기술을 적용해 주조응고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수축기포를 제거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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