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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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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사고조사 이공학분야 공동워크숍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2.05.18 14:35

사고조사·감정기법 주제 발표 및 발전방향 토론

[에너지경제 이정훈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1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방재시험연구원에서 사고조사 이공학분야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사고조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로운 감정기법의 공유·발전, 사고조사 기관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가스안전공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청, 방재시험연구원, 전기안전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9개 사고조사 전문기관이 참여했으며, 최신 사고조사 및 감정기법에 대한 기관별 주제 발표와 향후 사고조사의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채충근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사고조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진 감정기법의 공유․발전과 사고조사기관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 깊은 자리”라고 강조하고, “사고조사 관련 인력과 장비 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최근 국과수, 경찰청, 보험개발원, 화재조사학회 등 사고조사분야 전문기관과 사고조사 및 제품감정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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