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횡포와 을의 애환, "너 아니어도..."

에경TV ekn@ekn.kr 2014.03.07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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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횡포와 을의 애환. 너 아니어도 사람은 많으니까.
말도안되는 요구도. 참고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온가족이 죽도록 일을 해도 끝이 안 보이는 이유
때로는 비굴하게 때로는 비겁하게
5분의 영상 속에서 몸에 전율이 감도는 시간

계약서를 쓸때도 계약 당사자를 순서대로 지칭하는 법률용어 일 뿐인데 “갑과을”은 오늘에 와서 상하관계나 주종관계의 모습으로 변모한 현실을 직시하면서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어떤가를 알아본다. 

상하관계로서 갑 아래 을로 존재하고 대기업아래 중소기업, 관 아래 민이라 표현해도 좋을만큼 그관계들은 상생과평등의 논리를 무참히 밟고 있는 현장 고발 프로그램.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요구되는 불평등, 불공정 부당한 거래의 실상 이익은 보다 위로, 위험은 보다 아래로 병의 이익을 위해 정은 최대한 옥죄를 쥐는 먹이사슬 현장을 고발하는 시사프로.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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