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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과의 전쟁, 탄소를 줄여라

에경TVekn@ekn.kr 2014.03.05 15:47:02

 



산업혁명이후 이산화탄소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구의 평균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배출된 이산화탄소는 없어지지 않고 대기중에 오래 머물며 지구의 온난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언제부턴가 인간들은 자연이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초월해서 배출할 뿐만 아니라 나무와 숲을 마구잡이로 베어어 자연을 오염시키기 시작하면서 이산화탄소의 양은 급증하였고 없어지지도 않은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물절약과 전기절약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대다수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소엔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이산화탄소는 우리생활에서 필요는 하지만 지나친 배출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지구의 온난화다. 지구가 따뜻해지면 극지방의 빙하를 녹게하고 해수면의 온도를 상승시킨다.

지구촌의 섬들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수면으로 잠기고 있다. 최근 우리 기업과 정부도 탄소량을 줄이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물건을 생산하는데 탄소량을 표시하는 탄소라벨, 폐식용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열을 보존하는 건축물인 페시브하우스, 태양열을 이용해 만든 탄소제로건물등 장기적으로 에너지비용을 아끼고 친환경적에너지를 개발해 내고 있다.

1g과의 전쟁, 탄소를 줄여라는 우리의 지구촌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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