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2012 대한민국친환경대상 대기오염저감부문 수상

안희민 기자 ahm@ekn.kr 2012.10.22 1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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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포스코에너지(대표 오창관)는 환경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경미디어에서 주최하는 '2012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의 ‘대기오염저감부문’을 수상했다.

금번 수상은 포스코에너지가 운영중인 인천 LNG발전소에 질소산화물(NOx)의 효과적인 관리 설비를 구축하여 ‘09년 44ppm 대비 ‘11년 20ppm으로 2년만에 대기오염물질을 75% 저감하는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다.

또 2010년 인천시의 대기오염물질을 과거 5년 대비 40%까지 저감하여 인천시로부터 개선성과평가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실적이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시상에서는 포스코에너지 이외에도 ㈜포스코건설, 엘지전자㈜ 등 총 23개 업체가 선정됐다. 

한편, 포스코에너지는 연료전지 제조를 포함하여 폐자원을 활용한 발전, 미국 네바다 300MW 태양광 발전 등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2011년에 획득한 국제표준방식의 친환경 경영체계 ISO 14001 인증을 바탕으로 글로벌 환경경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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