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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제공-경산시) |
이번 수상은 시가 경산경찰서와 더불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예산 138억 8600만 원을 투자해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사업, 안심통학로, 안전한 골목길 만들기 사업 및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 총 35개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사업을 추진해 여성안심구역 내 절도와 5대 범죄가 13년도 대비 각각 62%, 55.4% 감소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 건설에 노력했음과, 민·관·학·경이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만들기’ 안전심포니 2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여성안전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여성가족부로부터 2018년 12월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 되는 등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힘써온 공로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2016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해 매년 지역범죄예방을 위해 적극 활동해 온 공공기관, 자치단체, 민간 사회단체, 기업, 재단, 청소년 단체 등 사회 각계부문을 참석대상으로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주관해 범죄예방의 비전과 성과가 우수한 기관 및 단체를 선정하는 대회이며,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은 2020년 10월 말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 전 직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로 생각하고 경산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은 어떤 상보다도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산경찰서와 더불어 경산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안전도시·여성친화도시 경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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