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팟, 레노버 퀵 배송 서비스 ‘이지케어’ 공동 운영

이나경 기자 nakyeong1112@ekn.kr 2020.09.09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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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 레노버 퀵 배송 서비스 ‘이지케어’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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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팟과 레노버의 사후관리 퀵 배송 서비스 공동 운영 홍보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은 한국레노버 유한회사의 A/S(사후관리) 퀵 배송 서비스인 ‘이지케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지케어 서비스는 세계 PC 판매 1위 브랜드 레노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A/S 퀵 배송 서비스로써, 소비자는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쉽고 편하게 퀵 서비스를 통해 A/S를 처리할 수 있다. 소비자가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레노버 전문 라이더가 빠르게 배정 돼 제품을 수령하고, 수리완료 후에도 전문 라이더가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배송하는 방식이다.

최근 B2B(기업간거래) 퀵서비스인 ‘바로운송’을 선보인 로지스팟은 레노버의 이지케어 서비스에서 A/S 접수와 수리를 제외한 운송 전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한다.

바로운송은 로지스팟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과 전문 운영팀의 노하우와 기업 퀵 서비스의 네트웍을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B2B 퀵 서비스다.

로지스팟은 이지케어 서비스를 위해 로지스팟의 플랫폼에서 제품 수령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전국 단위의 퀵 서비스 네트웍을 바탕으로 전담 드라이버를 배정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레노버는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배송하는 시점에 로지스팟을 통해 전담 라이더를 보내고, 로지스팟의 플랫폼에서 전국 각 A/S 센터의 수령현황과 고객 배송현황을 확인하며, 각 A/S 센터의 퀵서비스 비용을 통합해서 관리하고 있다.

박준규 로지스팟 대표는 "화물 운송시장의 디지털화를 이끌고 있는 로지스팟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요구하는 퀵서비스 운영방식과 관리 방식에 유연하게 맞추면서 편리하게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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