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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계, 여름 흔적을 지워줄 ‘애프터 썸머 케어 아이템’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0.09.05 09:41
닥터디퍼런트_C.E.Q 안티옥시던트 세럼

▲닥터디퍼런트 C.E.Q 안티옥시던트 세럼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무더위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탄력을 잃고 칙칙해진 피부와 자외선에 손상된 모발, 그리고 외부자극으로 거칠어진 바디까지. 화장품 업계에서는 여름의 흔적으로 고생하는 피부와 모발을 케어해 건강한 상태로 가을을 맞이하게 도와줄 애프터 썸머 케어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닥터디퍼런트는 C.E.Q. 안티옥시던트 세럼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피부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와 비타민E, 코엔자임큐텐(CoQ10)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를 나이 들게 하는 원인인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손상 받은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피부 친화적 항산화 세럼이다.

또 함유된 성분 중 비타민C는 순도 높은 고품질 원료를 유효 농도인 15%로 함유했고 pH 3.5로 안정화해 그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닥터디퍼런트는 소개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탄력 케어에 도움이 되며, 칙칙한 피부 톤을 생기 있게 가꾸어주고, 푸석한 피부를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알려졌다.

모발은 일년내내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손상되기 쉽다.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는 풍부한 영양의 아르간오일과 쉐어 버터, 단백질 성분이 함유돼 있어 화학적 시술이나 환경적 요인으로 손상된 모발을 빠르고 건강하게 회복시켜주는 제품이다.

모로칸오일_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

케라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모발의 탄력과 광택을 회복시켜 주고, 별도의 열처리가 필요 없이 샴푸 후 타올 드라이한 모발에 뿌리부터 모발 끝까지 충분한 양을 도포한 뒤에 5분 가량 두었다가 깨끗이 헹구어 주면된다고 모로칸오일은 설명했다. 극손상의 모발일 경우 모로칸오일의 시그니처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2-3펌프 추가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조 말론 런던 ‘오렌지 블로썸 배스 오일’은 흰 붓꽃과 발사믹 베티버의 따뜻한 향기가 오렌지 꽃과 함께 퍼지는 풍부하고 관능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오일이다. 달콤한 아몬드와 호호바씨, 아보카도유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여름철 지친 바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 건조해진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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