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중소기업 비대면서비스 도입 지원
[전남도=에너지경제신문 박성화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달 발표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여 15%가 넘는 중소기업이 원격근무를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대면 업무 시행후 업무효율성 면에서도 84%에 달하는 기업이 시행 이전과 더 좋아졌거나 비슷하다고 답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현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하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벤처기업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들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사·노무·보안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전국 8만여 중소기업에는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에 해당하는 바우처가 지원되며 8개월 이내에 메뉴판식으로 제공되는 복수의 비대면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지난 19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수요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한 순서대로 요건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지원대상이 확정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9월 초 이후부터는 구축중인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사업 신청 및 바우처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25일 14시에 창업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수요기업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은 오는 24일 18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요건검토 및 서류평가를 통해 30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현조 청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중소기업이 비대면 서비스와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면서 "지역 중소기업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에 빠르게 대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남도=에너지경제신문 박성화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달 발표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여 15%가 넘는 중소기업이 원격근무를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대면 업무 시행후 업무효율성 면에서도 84%에 달하는 기업이 시행 이전과 더 좋아졌거나 비슷하다고 답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현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하는 방식이 비대면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벤처기업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들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사·노무·보안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전국 8만여 중소기업에는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에 해당하는 바우처가 지원되며 8개월 이내에 메뉴판식으로 제공되는 복수의 비대면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지난 19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수요기업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한 순서대로 요건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지원대상이 확정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9월 초 이후부터는 구축중인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사업 신청 및 바우처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25일 14시에 창업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수요기업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은 오는 24일 18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요건검토 및 서류평가를 통해 30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현조 청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중소기업이 비대면 서비스와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면서 "지역 중소기업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여 디지털 전환에 빠르게 대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