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서 확진자 나와…공장은 정상 가동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20.08.14 1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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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화성 반도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라인 부대시설에 출입하는 협력사 직원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생산라인은 정상 가동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해당 직원의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접촉 의심 직원에게 자택 대기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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