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독일서 전기산업 분야 평판 1위

최윤지 기자 yunji@ekn.kr 2020.08.12 09: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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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설치된 한화큐셀 솔루션


[에너지경제신문 최윤지 기자] 한화큐셀이 독일 내 평판을 입증했다.

한화큐셀이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전기산업 분야에서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하며 알스탈(R. Stahl), 덴 죄네(DehnundSohne) 등 독일 내 주요 전기 업체들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현재 독일에서 태양광 모듈 판매, 에너지 저장 장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자가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광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전력 거래와 태양광 리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한화큐셀은 2018년 독일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지난 4월 독일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한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한화큐셀은 고품질 제품과 다양한 솔루션으로 독일 태양광 시장에서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과 함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솔루션 판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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