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수돗물 최고의 수질... 365일 안전
[김천=에너지경제신문 최영민 기자] 김천시에서는 최근 인천 등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수질검사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잔류염소 등 5개 항목에 대해 일일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등 7개 항목에 대해 주간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수도전 수질검사, 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 위생상태를 청결히 하기 위해 기존 방충망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해충 포집기를 설치해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먹는 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종철 맑은물 사업소장은 "김천 수돗물은 감천을 흐르는 표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하 4m 이하 모래층을 흐르는 복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어 유충발생 가능성은 없으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예찰 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
▲안전한 김천 수돗물(사진-맑은물사업소) |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잔류염소 등 5개 항목에 대해 일일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등 7개 항목에 대해 주간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매월 정기적으로 가정수도전 수질검사, 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 위생상태를 청결히 하기 위해 기존 방충망을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해충 포집기를 설치해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먹는 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종철 맑은물 사업소장은 "김천 수돗물은 감천을 흐르는 표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하 4m 이하 모래층을 흐르는 복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어 유충발생 가능성은 없으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예찰 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게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 하겠다."라고 말했다.










![[EE칼럼] 원전에도 ‘요소수’가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미국의 표심, 한미 에너지 협력의 조건을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대통령을 비판하는 정치와 대통령이 될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부의 쏠림의 비극](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이재명 대통령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60e427652d5540dea7abc458be84fb76_T1.jpeg)
![[기자의 눈] 1.5도 목표 ‘오버슈트’…무탄소라면 뭐든 동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8.1744072759724aceab1e53afc1efef67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