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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신규 광고 이미지 |
광고는 ‘진하고 깔끔한 맛으로 물처럼 마실 수 있는 블랙보리’를 콘셉트로, 박유나가 무더운 여름 일상에서 블랙보리를 통해 갈증을 해소하고 시원함을 채우는 모습을 담았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해와 동일한 소재의 광고를 통해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고 작년 성수기 광고 효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6월 ‘블랙보리’의 확장제품인 ‘블랙보리 라이트’를 출시하면서 TV 광고를 진행했다. 이후 ‘블랙보리’와 ‘블랙보리 라이트’는 광고 효과 등에 힘입어 음료시장 비수기인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연중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출시 후 현재까지 1억 2000만병을 돌파한 ‘블랙보리’는 2020년 코로나19 정국에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20년 가까이 경쟁 브랜드가 없던 보리차 시장에 블랙보리가 출시되면서 시장을 확대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광고 집행 이후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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