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여름 식기 기획전 ‘여름 식탁展’ 진행

여헌우 기자 yes@ekn.kr 2020.07.08 08:50:45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사진)

▲광주요 여름 식탁전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광주요는 다음달 31일까지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식기를 모아 ‘광주요 여름 식탁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에는 시원한 여름 상차림에 어울리는 식기를, 8월에는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보양 상차림에 어울리는 식기를 엄선해 특별 기획가로 구성한다.

‘광주요 여름 식탁展’을 기념해 한정으로 제작한 ‘흰빛 이도형 면기’는 한국 전통 식기이면서 일본의 다완으로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진 우리의 막사발을 한국적인 느낌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제품이다. 물레의 자연스러운 결이 담긴 그릇으로 두께감이 있어 손으로 잡았을 때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이외에도 이달 20일까지는 24개의 각으로 이루어진 미각시리즈, 달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은 월백시리즈, 미쉐린 1스타 한식당 비채나에서 사용하는 비정형볼 등 다양한 면기와 볼을 만날 수 있다.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우리 고유 직물인 삼베 패턴이 적용된 한결시리즈, 옹기에서 영감을 받은 단지시리즈 등 보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조개를 모티프로 한 독특한 형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백합시리즈 파스타볼의 연녹색을 처음 선보이고 한정으로 판매한다.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는 솥밥,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담기에 제격인 내열냄비류를 특별가에 제공한다. 광주요의 내열냄비는 1260도 이상의 고온에서 제작해 내열성 및 열 보존성이 뛰어나 내용물이 쉽게 식지 않고 식사가 끝날 때까지 음식의 온기와 맛, 영양을 지켜준다.

다음달 17일부터 31일까지는 무더위로 입맛까지 사라지는 여름에 간편한 상차림을 도와줄 식기류를 선보인다. 브런치, 디저트, 주안상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해 손쉬운 플레이팅이 가능하다.









배너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