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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바쁜 일상을 쪼개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직장인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샐러리맨(Salary man)과 학생(Student)을 더한 ‘샐러던트’라는 단어가 이제는 더 이상 낯선 신조어가 아닐 만큼, 공부하는 직장인들을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한 취업전문 포털사이트가 남녀 직장인 661명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67.8%가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보다 무려 11.8%나 증가한 수치다.
많은 직장인들은 직무 능력 향상을 통한 승진 또는 퇴사 이후의 삶을 대비하기 위해 스스로 샐러던트를 지향하고 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교육업계는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 맞춤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샐러던트형 교육 프로그램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일반 학생들과 달리 퇴근 이후나 주말 등에만 학습이 가능한 샐러던트의 특성을 고려해 이에 맞는 강좌도 시중에 많이 선보여지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주말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개설하여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오는 8월 29일 개강하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주말학사과정은 경영/사회복지/상담심리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중앙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학점은행제에 관심있는 지원자들을 포함한 더 많은 지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자기계발을 위한 직장인들을 위해 주 1회 수업(토요일)으로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과 우수한 교수진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정식 평가인정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전문 인재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에서 84학점 이상을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다.
대학교 졸업자(타 전공)의 경우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에서 48학점(전공필수 포함 전공과목) 이상 이수하면 총장명의 학사학위가 수여되며, 사회복지학의 경우 사회복지현장실습 16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외에도 학교 측은 입학생들은 △중앙대학교 모바일 학생증 및 각종 증명서 발급 △도서관 및 편의시설 이용 △중앙대학교 병원 할인 등의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주말 학사학위 취득과정 및 학점은행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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