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두투어’, 5번째 해외 직접투자 시작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20.07.01 14: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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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인 'TODO'를 서비스하는 (주)투두투어가 2019년 11월 베트남 나트랑에 신규 오픈한 마사지숍인 ‘람스파’에 이어 2020년 2월 캄보디아 쇼핑센터 직접투자를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직접투자를 시작한 캄보디아 쇼핑센터는 국내 유명 방송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캄보디아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유명한 쇼핑센터이다.

2018년 해외 O4O 선두주자를 선언한 이동구 투두투어 대표는 "베트남 다낭 차량서비스, 나트랑 마사지숍, 필리핀 보라카이 라운지, 세부 마사지숍 및 라운지의 현지 직접투자는 평균 오픈 1개월 만에 흑자전환을 달성했다”라며 “캄보디아 쇼핑센터 또한 현재까지 누적된 데이터 기반을 통해 BEP 달성은 물론, 직접투자를 통해 향후 투두투어를 이용하시는 고객에게 유통비용을 줄여 더욱더 합리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관련 해외여행 관련 업체들의 상황이 몹시 어려운 가운데, 현지 직접투자 지역확장을 통해 상호 간에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여 전대미문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갈 기회의 통로를 만들고 이를 통해 더욱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투두투어는 해외직접투자 이외에도, 최근 코로나 관련 대두되고 있는 언택트투어 등비대면 여행 제공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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