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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보험 전경. |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KDB산업은행은 KDB생명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JC파트너스를 지난달 30일 선정했다.
JC파트너스는 올해 2월 예비 입찰에 참여해 매수 실사 등을 완료했고, 지난달 22일 마감한 최종입찰에 단독 참여했다.
산은은 JC파트너스와 협의해 투자자 모집, 주식매매계약(SPA)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빠른 시일 내 매각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산은은 2010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KDB생명(옛 금호생명)을 떠안았다. 산은은 당시 칸서스자산운용과 함께 6500억원 규모의 PEF를 만들어 KDB생명을 인수했다. 이후 2014∼2016년 세 차례 매각을 추진했으나 번번이 매각에 실패했고, 지난해 9월 말 4번째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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