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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리버파크자이 투시도. |
[에너지경제신문 김병만 기자] GS건설은 지난 4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4 블록과 A7 블록에 공급한 ‘DMC리버파크자이·DMC리버포레자이’가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17일 DMC리버파크자이·DMC리버포레자이는 각각 106가구, 157가구 등 263가구에 대해 무순위 예비당첨을 진행했다. DMC리버파크자이는 2만1510명, DMC리버포레자이는 1만4352명 접수로 3만5862명이 몰리며 모든 가구가 계약에 성공했다.
분양 완판의 배경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은 입지로 서울 생활권 공유 가능, GS건설의 상품 설계, 덕은지구 내 개발 호재 등이 꼽힌다. 또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인접해 본격적인 조성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상암동과 접근성이 우수한 만큼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상담DMC 내에 있는 MBC 본사, KBS미디어센터, JTBC 등 각종 언론, 방송기업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양 단지는 청약경쟁률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DMC리버파크자이는 435가구 일반모집에 4958명이 몰려 평균 11.3대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DMC 리버포레자이는 186가구 일반모집에 3206명의 청약이 몰려 17.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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