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더워…낮 최고 32도

전지성 기자 jjs@ekn.kr 2020.06.06 2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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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전남 일부 지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진 5일 오후 광주 북구청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복을 입고 31도 이상의 무더위를 견디는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휴식 시간 얼굴에 미용 미스트를 뿌리며 더위를 덜어내려 하고 있다. [사진=연합]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 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5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광주 31도, 대구 31도, 부산 2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남부·광주·전북은 대기 정체로 오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와 남부 내륙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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