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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재택근무 실험을 전 계열사로 확대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롯데지주에 이어 최근 계열사인 롯데쇼핑에 재택근무를 도입했다.
2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롯데쇼핑 내 백화점, 슈퍼, 이커머스 사업부는 주 1회 재택근무 시스템을 도입했다. 오는 8일부터는 마트랑 롭스 사업부가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다만 이같은 주1회 재택근무는 본사 정규직 직원에만 적용된다. 롯데쇼핑 측은 "현장 대면을 해야하는 영업 직원은 재택근무가 불가해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지주는 앞서 국내 대기업 최초로 지난 25일부터 임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주 1일 재택근무제를 도입했다. 이는 신동빈 회장이 지난달 임원 회의에서 재택근무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일하는 방식을 바꾸도록 주문했기 때문이다. 신 회장은 코로나19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화상회의 등 비대면 근무방식이 효율적이라고 평가했다. 롯데지주 재택근무제 시행 첫 주인 지난달 27일 재택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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