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아시아 24개국 정식 출시

정희순 기자 hsjung@ekn.kr 2020.05.14 16: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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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아시아 24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은 지난 2018년 12월 이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당시 국내에서는 출시 당일 애플 앱 스토어 매출 1위, 다음날 구글 플레이 매출 2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해당 게임은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구글플레이 선정 ‘2019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및 ‘2019 올해의 베스트 게임’으로 뽑히기도 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한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24개국 이용자들에게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아시아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재미를 선사해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아시아 24개국 출시_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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