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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호 대한민국 전통기능전승자(금속패물), ‘2020 올해의 新한국인 大賞’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0.04.06 10:20
임방호 대한민국 전통기능전승자(금속패물), ‘2020 올해의 新한국인 大賞’ 수상

임방호 작가

▲임방호 작가(제공-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임방호(쇠노리)작가가 3일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 한 ‘2020 올해의 新한국인’에서 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전통기능전승자(금속패물)’ 임방호 작가는 전통공예문화 계승과 발전에 헌신하고 안동지역 공예산업 진흥과 공예인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인 大賞에 선정됐다.

‘2020 올해의 新한국인’은 각 해당산업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고 국민화합·지역상생·사회봉사·기술증진·인재육성·환경개선 등에 공헌한 모범 일꾼들을 찾아 조명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임방호 작가의 敬

▲임방호 작가의 敬(제공-안동공예문화전시관)

‘2020 올해의 新한국인大賞’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새로운 변화와 미래가치를 창출하며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영예의 주역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임방호 작가는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작품활동과 후진양성에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요 양력으로는 △대한민국 전통기능전승자(금속패물), △경상북도 미술대전 추천 초대작가, 심사위원,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공예품 공모전 심사위원, △경북최고장인 선정 심의위원, △ 전.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엮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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