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 의성 충혼탑 참배
[의성=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미래통합당 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후보는 3월 30일 오전 10시 의성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다.
김희국 후보는 "우리 지역은 나라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뒤로 물러서거나 피하지 않고 극복해 온 호국의 고장이라"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노력 위에 세워졌기에 그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참배 취지를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만약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생정신이 우리 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금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절망하고 있지만 우리는 반드시 극복하고 다시 예전과 같이 활기찬 날을 맞이할 수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김 후보는 오후 3시 군위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고, 3월 31일에는 청송군과 영덕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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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 충혼탑 참배(제공-김희국 후보 캠프) |
김희국 후보는 "우리 지역은 나라가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뒤로 물러서거나 피하지 않고 극복해 온 호국의 고장이라"며,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노력 위에 세워졌기에 그 뜻을 기리고자 한다"고 참배 취지를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만약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희생정신이 우리 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금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절망하고 있지만 우리는 반드시 극복하고 다시 예전과 같이 활기찬 날을 맞이할 수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김 후보는 오후 3시 군위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고, 3월 31일에는 청송군과 영덕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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