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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막식 |
국제전시 인증은 산업자원통상부 산하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2회 이상 개최한 전시회 증에서 ‘전시회 인증제도 운영규정’에 의해 확정된다. 국내외 전시참여 기업 및 바이어, 국내외 참관객 등의 관련자료에 대해 6개월여 걸쳐 현장 검증, 관련자료 요청 및 검증, 심사위원회 심사 등의 절차를 거친다.
4회 연속 국제인증 전시회는 국내 620여개 전시회의 12.9%인 80여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국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개최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국제 전시로 인증 받은 주요 요인으로는 참가국이 지난 2013년 제1회 당시 8개국 대비 5.9배인 51개국으로 대폭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대환 전기차엑스포 공동위원장은 "4년 연속 국제전시 인증을 계기로 제7회 엑스포(4.29∼5.2)는 이번에 처음 개최하는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포럼, 중국 인민일보 자동차신문과 공동개최하는 한중 전기차 정책포럼, 전동(ev)자율주행(av) 정책포럼 등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전기자동차 다보스포럼으로 더욱 글로벌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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