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11회 정기총회 개최 "새로운 10년 시작"

전지성 기자 jjs@ekn.kr 2020.02.22 1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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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회장, "2020년,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우리 산업계가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회원사 권익증진 및 정책개발 추진, 다양한 인재양성 교육 제공, EV 충전시스템 관리 S/W 시험서비스 시행 등 다양한 지원
-아이앤씨테크놀러지, 에너넷, 유진에너팜, 한국서부발전 4개사 신규 임원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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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가 20일 삼성동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0년대를 새로이 시작하는 올해에 새로운 10년을 맞아 정부와 산업계의 노력으로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우리 산업계가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믿는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가 20일 삼성동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LS산전 구자균 회장, KT 문성욱 본부장, LG전자 안혁성 담당, LG화학 신영준 상무, SK텔레콤 신용식 본부장, 그리드위즈 박창민 전무, 벽산파워 박현기 상무, 삼성SDI 서경훈 상무, 삼정회계법인 조자영 부대표, 에스엔디파워닉스 최승희 대표, 우암코퍼레이션 조계원 상무, 인스코비 유인수 대표, 전력거래소 양성배 본부장, 켑코에너지솔루션 배성환 대표, 한국남동발전 배영진 전무, 효성중공업 박승용 전무, 아이앤씨테크놀로지 최인규 사장, 에너넷 전희연 대표, 유진에너팜 양원돈 대표, 한국서부발전 김경재 전무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0년 사업계획과 임원 선임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회원사 권익증진 및 정책개발 추진, ▲제11회 Korea Smart Grid Week 개최 및 국내외 진출지원 다원화 지원, ▲지능형전력망사업자 등록 및 전기신사업자등록의 전산화와 EV 충전 및 로밍 서비스 플랫폼 개발, ▲산업과 시장분석을 통한 조사통계정보 제공, ▲지능형전력망법에 기반한 인증시행 기반 구축, ▲기본직무, Issue Focusing, Tech Camp와 같은 다양한 인재양성 교육 시행, ▲분산자원 및 스마트그리드 신서비스지원을 위한 표준 개발, ▲EV 충전시스템 관리 S/W 시험서비스 시행, ▲EV 충전기 OCPP Plug Testival 개최 등의 2020년 사업목표를 결정하였다.

또한 ▲지난 2019년 5월 20일에 성황리에 개최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창립 10주년 행사, ▲표준 제정 58건[국제 1건, 국내 57건(완료 24건, 제정중 33건)], ▲341개사에 대한 2018~2019 스마트그리드 산업 실태조사 및 분석, ▲재직자 직무능력 교육 36회 시행(624명 수료), ▲제10회 Korea Smart Grid Week 개최, ▲스마트그리드 위원회 및 조찬포럼 개최, ▲사업자 등록 209건(지능형전력망법 21건, 전기사업법 188건) 등의 2019년 사업성과에 대해서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김경재 전무(한국서부발전), 양원돈 대표(유진에너팜), 전희연 대표(에너넷), 최인규 대표(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새로 임원으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 임원사 중에서 KT는 문성욱 본부장, LG화학은 신영준 상무, 벽산파워는 박현기 상무, 우암코퍼레이션은 조계원 상무, 한국전력공사는 이준호 처장,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은 조석 사장이 변경선임 되었다.

구자균 회장은 개회사에서 "협회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에 부응하고, 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경제신문=전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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