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 대왕유부초밥 신메뉴 출시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20.02.20 12:38:19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부초밥 브랜드 ‘도제’가 오는 21일 신메뉴를 출시한다.

‘도제’는 ‘월간도제’라는 형식으로 매월 새로운 토핑의 유부초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메뉴는 면역력과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건강 식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바로 ‘갈릭머쉬룸 유부초밥’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재료는 마늘과 버섯이다. 간 마늘을 베이스로 한 양념에 표고, 양송이, 만가닥 버섯 3종을 볶아 유부초밥에 토핑으로 올린다. 마늘의 깊은 풍미와 감칠맛, 그리고 세가지 다른 버섯의 다채로운 식감이 유부초밥과 잘 어우러진다.



이번 신메뉴 개발과정에서 맛과 함께 가장 심혈을 기울인 요소는 ‘건강함’이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비타민 B가 풍부하게 함유된 마늘을 다져 양념을 만들고 마늘 후레이크가 가니쉬로 올라간다.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10대 항암 식품으로 선정한 바 있는 표고 버섯, 버섯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양송이 버섯,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만가닥 버섯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신메뉴는 전국 모든 ‘도제’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각종 할인 및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