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오른쪽)와 에이플네이처 이성훈 대표이사(왼쪽)가 ‘100세 시대 국민 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
푸르밀은 에이플네이처와 서울 역삼동 에이플네이처 본사에서 ‘100세 시대 국민 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푸르밀 신동환 대표이사와 에이플네이처 이성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푸르밀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단백질 식품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개발, 올해 중 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글로벌인사이트리포트에 따르면 2017년 세계 단백질 식품시장규모는 약 13조 원으로, 연평균 12.3%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올 2025년에는 32조 8800억 원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단백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대중적으로 인식되고, 운동 및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간편하고 맛있는 단백질 식품을 찾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푸르밀은 특히 단백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에이플네이처의 대표 브랜드 ‘칼로바이’와 협업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우유, 요거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칼로바이는 ‘굶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모토로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과 가수 김종국을 전속 모델로 내세워 프로틴 음료 ‘퍼펙트 파워쉐이크’ 등을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건강 지향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가벼운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며 맛있고 간편하게 균형잡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국민 건강을 생각한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푸르밀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플네이처의 노하우가 더해져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721.7563c17fd63b44b4b699e240a9590a52_T1.jpeg)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2%대 반등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0ab89582b77f4ca09a8b6869466ac45f_T1.png)

![[카드사 풍향계] 우리카드, 5060 맞춤형 ‘카드의정석’ 신상품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dc6c12623bc4914802dcaa2252a2bfe_T1.png)
![[보험사 풍향계] 동양생명, 중동사태 피해 고객에 금융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2b87c11cc6e45cbadb8bd08a2483372_T1.jpg)

![[단독] ‘접도’ 요건 반대 ‘매크로’ 동원에 민의 ‘왜곡’…서울시 ‘뒷짐만’](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0e5c6332a8e4dee98267ba5f32108c8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