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미니 사이즈 가습기 신제품 선봬

여헌우 기자 yes@ekn.kr 2020.01.22 09: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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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된고양이 미니 사이즈 가습기

▲못된고양이 미니 사이즈 가습기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는 미니 사이즈 가습기를 선보이며 판매 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못된고양이의 가습기는 탁상용에 적합한 미니 사이즈이지만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해 풍부한 가습력을 갖춘 제품이다.

특히 가습기에 저소음 기능이 갖춰져 있어 사무실에서 혹은 수면 시 사용하기 좋다. 노트북, 컴퓨터, 보조배터리 등으로 전원을 공급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최근 생활 필수품이 된 가습기를 선보인 못된고양이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액세서리 외에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미니 사이즈 가습기가 건조한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못된고양이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확대해 취급 품목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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