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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주관한 인도네시아 업체의 기업공개(IPO)가 예상보다 3배가 넘는 자금이 몰리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따르면 현지 부동사 개발사업체 트리니티랜드(Triniti Land) IPO 공모금액이 2180억6000만 루피(약 185억원)를 돌파했다.
이는 당초 예상 공모금액의 3배가 넘는 규모이다. 주당 가격은 200루피(약 17원)로 책정됐다.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따르면 현지 부동사 개발사업체 트리니티랜드(Triniti Land) IPO 공모금액이 2180억6000만 루피(약 185억원)를 돌파했다.
이는 당초 예상 공모금액의 3배가 넘는 규모이다. 주당 가격은 200루피(약 17원)로 책정됐다.
이번 IPO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법인과 현지 증권중개업체(PT Royal Investium Sekuritas)가 공동으로 맡았다.
성공적으로 IPO를 마친 트리니티랜드는 오는 15일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로 상장된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해외법인들이 대체투자와 IB,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음을 또한번 증명했다.
이에 힘입어 미래에셋대우의 해외 법인들이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의 해외법인은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세전 순이익이 123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 해외법인이 세전 순익으로 1000억원을 넘긴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진출 초기 해외 시장에서 고전했다"며 "현지화 전략에서부터 자본 확충까지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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