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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에타솔라가 강원도 원주시에 설치한 태양광시설. 청명5호태양광 [사진제공=에타솔라] |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한민 대표이사가 운영하고 있는 에타솔라는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발전과 자연 에너지인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 생산 전력의 품질향상과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분야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주력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국가 정책의 일환인 저탄소 전력생산, 자연환경 파괴최소화 등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소 건립과 운영, 농공단지의 제조시설(접속반 등 전기장치) 투자로 지역주민 고용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본사 사업장에서도 2017년 20명, 2018년 13명, 2019년 18명 등 꾸준한 정규직 채용을 통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사업에 일조하고 있으며 청·장년 인턴제를 도입해 관내 노동 취약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과 상생하는 경영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ESS 컨트롤러 기술개발을 통한 에너지 분야의 기술혁신과 이를 기반으로 전력의 품질향상, 산간지역 등 에너지 공급 취약 지역에 에너지(전기)공급시설을 보급함으로 에너지 환경개선에 이바지하고 국가 정책 사업인 신재생에너지의 신산업 분야인 PV연계형 ESS시설을 강원도 고성에 건립함으로써 국내 최초의 태양광발전소 연계형 시설 상업화의 선도자적 역할을 이행했다. 이를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 중소기업과 경제인 등에게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제시와 신규 사업 발굴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범적 기업 활동으로 도약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에타솔라가 400억 원 이상 매출을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에타솔라는 2012년 중소기업청 주관 첫 걸음 지원사업 연구과제로 20kw급 중소형 에너지저장 시스템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상용화해 중소형 태양광 연계 ESS의 품질향상과 시장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500kw 이상의 태양광발전시설에 적용하고 있는 현재의 ESS 시스템을 소규모 태양광 시설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들과 기술혁신을 통한 제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ESS시장을 확대해 사업성과 효율성을 상승시키고자 다각적인 연구개발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5년 연속 등록해 신재생에너지의 상용화에 기여했다. 그중 주택보급사업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총 252호에 3kw 태양광 시설을 설치, 총 756kw이상의 용량을 일반 주택에 보급했으며 2019년에도 140가구 420kw 사업을 수행중이다. 이외에도 마을지원사업과 융복합지원사업, 건물지원사업, 미니태양광 설치 사업 등 다양한 정부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주관 스마트그리드 보급 사업을 통해 신성솔라 음성 모듈공장에 배터리 기준 1000kwh급 ESS를 설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가 지역주민과 산업 전반에 일반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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