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무인항공드론과 신설...혁신사업 ‘Y-아우스빌둥 거버넌스 구축’ 중심 선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9.12.06 14: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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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여주대학교는 2018년 8월말 교육부 2주기 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대학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중장기발전계획을 새롭게 세우는 강도 높은 혁신의 일환으로 보건 및 공학계열 특성화 강화를 위한 ‘Y-TECH Vision 2030+’ 비전을 제시했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군사학부 특성화대학 구축을 위해 작년에 무인항공드론과를 신설했다.

무인항공드론과는 여주대학교의 비전인 ‘국가전략산업에 기반한 취·창업 선도대학’의 실현과 ‘Y-아우스빌둥 기반 Top Class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동두천 신흥고등학교와 ㈜경기항공, ㈜영남드론항공 산업체, 그리고 육군정보학교와 협약을 맺고 관계지속형 지도교수에 의한 협약고등학교 학생들의 입학 전부터 진로지도, 재학 중에는 맞춤형 직업교육, 졸업 후 드론 관련 산업체 협약과 연계해 취업보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One-Stop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입학이 곧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수요자가 요구하는 혁신프로그램을 고교-산업체와 함께 개발하여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취업현장에서의 직무 미스매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협약식을 맺어 견학 및 특강, 현장실습을 실시중이며 추후 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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