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제14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제조업-뷰티 부문 대상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9.11.28 1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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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뷰티 부문 수상

▲레페리 조호제 이사가 지난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뷰티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는 자사가 ‘2019 제14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제조업-뷰티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코리아가 주관한다.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국내산업분류 별 경쟁력 있는 기술 및 제품 서비스를 보유한 유망 중소, 중견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레페리는 뷰티 제조업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아 제조업-뷰티 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레페리가 크리에이터 미디어에 상품 공급과 주문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소셜마켓’ 사업 및 뷰티 크리에이터 코스메틱 콜라보 레이블 ‘슈레피(Surepi)’를 론칭 한지 1년여 만에 이뤄내 더욱 의미가 깊다는 분석이다.

레페리 최인석 대표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단순히 메이크업을 알려주고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뷰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진정한 크리에이터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로슈머 시대에 직접 기여하며 대한민국 새로운 산업군으로 올라서는 도전은 물론 해외에서도 국위선양 하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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