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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가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라 스칼라'와 협업한다. (사진=LG전자) |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가 세계 3대 오페라 극장과 손을 잡고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시그니처는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와의 협업하기로 했다.
LG시그니처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바탕으로 올레드 TV를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내 곳곳에 전시한다. 첨단 기술 솔루션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개념을 더한 우수한 이미지와 보장된 사운드 품질로 예술성을 더할 계획이다.
오페라 극장은 LG시그니처의 TV를 통해 관중들에게 오페라와 발레 등에 있는 감정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시그니처가 오페라 극장과 협업에 나선 건 진행 중인 캠페인 때문이다. LG전자는 올해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에 맞춰 LG 시그니처를 예술과 접목하고 있다.
이에 오페라 극장과 협업에 앞서 이탈리아 유명 건축가 마시밀리아노 푹사스와 함께 조성한 'LG 시그니처' 부스를 선보이는 가 하면 다양한 전시관 등에 TV 등 가전제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한편, 1778년에 설립된 라스칼라 극장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유명한 오페라극장이다. 베르디와 푸치니가 오페라를 초연했던 곳으로 비스콘티가의 비 스칼라의 이름을 따서 만든 오페라 극장으로 유명하다.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좌석이 있으며, 붉은 카펫과 샹들리에가 화려함을 더해준다. 건물 내 박물관에는 베르디, 도니체티, 푸치니의 유품과 악보, 오페라 의상이 전시돼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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