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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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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내 집 노후자산 될까?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제58호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9.11.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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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4일 내 집, 노후자산이 되어줄 수 있을까?, 하우스푸어의 노후반전, 주택연금 및 연금계좌 절세 노하우를 담은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제58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00세시대 행복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이번 58호의 첫 번째 리포트인 내 집, 노후자산이 되어줄 수 있을까?에서는 대표적인 자산증식 수단이 되어주었던 집이 앞으로도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지 점검해보고 부동산을 노후자산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안했다.

두 번째 리포트 ‘하우스푸어의 노후반전, 주택연금’에서는 주택을 활용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주택연금 활용법에 대해 살펴봤다. 마지막 리포트 연금계좌 절세 노하우에서는 연금계좌 관련 세제를 살펴보고 연금 수령 시 절세 전략을 제시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집이란 누구에게나 안식처가 되어야 하고 주택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리한 대출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하우스푸어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특히 은퇴 이후 노후생활은 더욱 그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을 고려해, 노후에 하우스푸어 보다 연금부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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