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환경가전 부문 1위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9.10.21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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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왼쪽)이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청호나이스는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환경가전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KSI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표준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해 업종·평가 영역별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지표로,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국내 46개 업종, 196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비자, 지역사회, 협력사 등 관계자, 전문가들이 각 부문별 1위 기업을 선정했다.

청호나이스는 △환경오염 예방 △제품 서비스의 안전성 요구 증대 △고객 요구 다양화 △고용 창출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오정원 청호나이스 부사장은 "청호나이스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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