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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조은약초'가 침향 분말' 제품을 신규 출시했다.
침향이란 침향나무에서 채취한수액이 굳어진 것을 의미한다. 침향나무에는 외부에서 해충이 침입하거나 상처를 입으면 그 부분을 치료하기 위해 수액을 분비하는데 그 수액이 오랜시간 지나 굳어진 것을 침향이라고 한다.
나무 한그루당 약 5~7kg 정도를 채취할 수 있으며,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 열대지역에서만 자란다고 하며. 예로부터 귀한 재료로 많은 사람이 침향을 불로장생 약초로 여긴다고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침향에는 베타셀리넨, 유황 성분이 있어 염증완화에 도움이 되며, 델타구아이엔이 함유되어 신경장애와 뇌경색 및 뇌졸증 예방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장량은 0.1~0.4g 이내로 간편하게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는 분말 고형차 제품이다. 따듯한 물 외에 우유 또는 두유와 섞어 먹거나 샐러드, 밀가루 반죽과 혼합해 섭취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침햠은 스트레스 및 소화불량이 많은 현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상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조은약초의 대표 제품으로는 침향가루 이외 새싹귀리 분말, 구기자 가루, 아티초크 추출분말, 유청단백질 분말 등이 이다. 위 식품들의 정확한 섭취 요령과 방법은 조은약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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