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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니메이션의 세계 최고의 대학 칼아츠에서 한국 아트인스튜디오 유학미술학원을 방문하여 학교 설명회와 대학 입학의 관건인 포트폴리오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트인스튜디오는 “칼아츠 예술대학을 벌써 5년째 초빙해 설명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15-20 작품을 제출하는 다른 미국의 예술 대학과 달리 칼아츠는 분명한 포트폴리오 방식이 정해져 있기에 이번 기회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칼아츠 예술대학에서 직접 방문한 미란다 홉스(Miranda Hoffs) 입학처 디렉터(Associate Director of International admissions)는 "특히 올해는 칼아츠 애니메이션 학과가 속해져 있는 Film/Video department 학부의 Eve LaFountain 입학 카운셀러와 함께 방문해 유학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라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칼아츠’ 학교 설명회는 칼아츠의 학과, 학생들 작품, 유학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방법, 입학 서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포트폴리오 리뷰를 통해 미술유학을 위한 어떠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할지 유학미술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칼아츠’는 월트 디즈니에서 직접 만든 회사로 팀 버튼, 존 래스터, 헨리 셀릭과 같은 세계적인 유명한 애니메이션 감독 등 유명 애니메이터들이 칼아츠 출신으로 꼽힌다. 또한, ‘칼아츠’ 본교는 애니메이터들의 꿈의 학교로 캐릭터 애니메이션학과가 가장 인기있는 학과이지만 실험적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순수미술과 같은 학과들도 있다.
아트인스튜디오 유학미술학원 관계자는 “칼아츠 합격생들을 계속해서 배출해 내고 있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해 스마트유학 서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미술 디자인 유학생들만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들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칼아츠 예술대학’ 미란다 홉스의 방문 일정은 9월 16일 월요일 오후 5시이며 포트폴리오 리뷰 학생은 선착순 4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자세한 예약 및 신청은 아트인스튜디오 유학미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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