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베지밀 영유아식 모델로 방송인 허양임 발탁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9.06.26 0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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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정식품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광고 모델로 ‘승재맘’으로 알려진 방송인 허양임 씨를 선정하고 신규 광고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델 이번 TV 광고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이자 아기의 성장 발달이 활발해지는 생후 6개월부터는 동물성과 식물성 영양 균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바탕으로 발육에 필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골고루 담은 베지밀 영유아식의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새롭게 선정된 광고 모델 허양임 씨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각종 예능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베지밀 영유아식은 아기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전문가들의 철저한 영양설계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의사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인 허양임 씨가 이유식으로 고민하고 있는 동시대 부모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성분에 대한 중요성을 잘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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