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삐에로쑈핑’ 내 공간 대폭 확대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9.05.17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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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못된고양이 삐에로쑈핑 내 판매공간 (1)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는 ‘삐에로쑈핑 코엑스점’ 내 판매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못된고양이는 삐에로쑈핑 코엑스점 내 공간을 확대, 기존 5판의 매대로 구성된 코너를 13평 넓이의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공간 확대는 삐에로쑈핑으로부터 높은 수익성을 인정받아 진행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확대 이후 하루 평균 판매 매출은 약 190만 원이다.

못된고양이는 판매 공간의 규모를 확대한 만큼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액세서리, 잡화 등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삐에로쑈핑 매장 내 규모를 넓힐 수 있었던 이유는 많은 고객들이 못된고양이의 제품을 찾아주신 덕분"이라며 "이번 공간 확대를 계기로 더욱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일 것이며 유통 채널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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