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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19년 하나금융그룹 민관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 협약식.(제공=광주광역시 북구) |
‘하나금융그룹 민관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하나금융그룹이 2020년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북구는 지난 2월 1982년에 지어져 건물과 내부시설이 낙후돼 리모델링이나 신축이 필요했던 중흥어린이집을 지원 대상으로 신청했으며 4월 최종 선정됐다.
이에 중흥어린이집은 신축 이전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북구는 2021년 3월까지 하나금융그룹 지원금 13억 4천만 원, 국·시비 6억 4천여만 원을 포함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효죽어린이공원 내에 위치한 중흥어린이집을 중흥3구역 재개발지역 공원 부지에 660㎡ 규모(지상 2층)로 신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효죽어린이공원은 중흥어린이집 신축 이전 후 주차장 용지로 변경하여 공용주차장 부족으로 발생하는 북구청사 방문 민원인의 불법주·정차와 주택가 이면도로 주차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보육 인프라 구축이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부 국정과제인 ‘2022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에 맞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한 공보육 기반을 조성해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광주도시공사 및 LH공사 공공임대주택 내 신규 설치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어린이집 무상임대 국공립 전환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 등을 추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9개소 이상 확충하고 공보육 이용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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