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 호주서 ‘LG 시그니처’ 마케팅

이종무 기자 jmlee@ekn.kr 2019.03.15 10: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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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호주

▲호주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 다렌 파머가 15일 호주 시드니 근교에 마련된 ‘LG 홈’에서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LG전자가 호주 소비자에게 자사의 초프리미엄 가전제품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15일 호주 시드니 근교에 ‘LG 홈’을 마련하고 호주 출신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다렌 파머를 초청해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디자인, 건축, 라이프스타일 관련 미디어, 인테리어 디자인 인플루언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다렌 파머는 강연에서 올해의 인테리어 디자인 경향(트렌드)과 인테리어와 가전의 조화, LG 시그니처 등을 소개했다. 다렌 파머는 LG 시그니처에 대해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한다"며 "흠잡을 데 없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LG전자는 이날 참석자들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 세탁기,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을 전시했다. LG전자 호주법인장 이영익 전무는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통해 LG 시그니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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