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호텔, 월드비전과 업무협약

이석희 기자 hee@ekn.kr 2019.01.11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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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대표 양경홍)은 취약 계층의 빈곤과 불평등 문제 개선을 지원하는 글로벌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지난 10일 월드비전 본사에서 아이들을 위한 후원 사업 및 후원금 전달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래드 호텔과 월드비전은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성장단계에 따라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 통합 프로그램, ‘꿈꾸는 아이들’ 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글래드 호텔 - 월드비전 협약식2S
글래드 호텔은 2019년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글래드림(GLADREAM)’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호텔명 ‘GLAD’와 꿈을 뜻하는 ‘DREAM’을 합쳐 글래드림(GLADREAM)으로 명하였다. ‘글래드림’ 캠페인은 월드비전의 국내 대표 사업인 ‘꿈꾸는 아이들’을 지원하며, 특히 제주 지역 내 위기에 처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주거 환경 개선 및 꿈을 꾸기 위한 꿀잠을 제공하는 ‘글래드베딩’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아동지원사업’에 동참한다. 또한, 특정 영역에 꿈과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적인 상황이 열악해 꿈을 포기할 위기에 놓인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꿈에 대해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꿈지원사업’을 통해 후원할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이 2019년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월드 비전과 함께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이들의 꿈을 위한 후원 사업인 글래드림 캠페인을 진행한다."면서 "이와 함께 글래드 굿즈 제작, 아트제주 아트페어를 통한 아동 그림 전시, 글래드 뮤직 페스트, 글래드 산타, 하영 즐기장 플리마켓 등 연간으로 진행되는 호텔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프로모션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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