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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크가 지역대표자 간담회를 진행한 모습. <사진=골프존 뉴딘그룹 제공> |
골프존은 골프존파크 가맹점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골프존은 2016년 8월부터 지역별 가맹점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특히 올해는 ▲로열티 폐지 ▲전국 광고비 가맹점 부담 면제 ▲시스템 클리닝 서비스 무상 지원 ▲AS 자기분담금 조정 등을 통해 가맹점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폐업을 희망하는 점주를 위한 퇴로 지원정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업이 부진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전문컨설팅업체 경영 진단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가맹점 주변 상권 분석 및 현장 모니터링을 비롯해 해당 지점 성과 유형을 진단하고 개선 가이드도 제공한다. 영업이 잘되는 매장은 분기별 포상을 진행하고, ‘우수가맹점 초청 행사’와 ‘가맹점주 골프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김민규 골프존 가맹사업부 부장은 "사업 초기부터 꾸준하게 가맹점들과 소통하며 매장 운영에 도움 되는 정책을 추진한 결과 골프존파크로 전환하고 있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가맹사업이 스크린골프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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