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여성전문 골프웨어 ‘페어라이어’, 신세계百 강남점 입점

서예온 기자 pr9028@ekn.kr 2018.12.12 13:27:14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100만 원 상당 상금 추첨 이벤트·컬렉션 할인 행사 진행

페어라이어 신세계 입점11
<사진=넥스트스포츠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국내 첫 여성전문 골프웨어 브랜드 ‘페어라이어’는 오는 14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페어라이어는 입점을 기념해 상금 추첨(100만 원 상당) 이벤트와 봄·여름 시즌(S/S)컬렉션 및 가을·겨울 시즌(F/W) 신규 컬렉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케이터링(Catering)’과 축하 파티도 열린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8시까지다.

지난해 7월 국내 첫 여성전문 골프웨어 브랜드로 출범한 페어라이어는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유통 마진은 줄이고 소재와 기능성은 향상시켜 ‘착한 가격’의 감각적인 골프웨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페어라이어는 올해 1월 김도연(26), 이예슬(26), 이지현(20), 탁경은(22) 등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들로 구성된 여자골프단을 창단한 바 있다.

.





배너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