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지난 8일 전북대학교에서 ‘중견기업,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중견기업연합회 |
강 회장은 지난 8일 전북대학교, 14일 영남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특강을 진행한 자리에서 "불굴의 기업가 정신과 지속적인 혁신으로 견실한 성장의 역사를 써내려온 중견기업이야말로 혁신성장의 전위"라면서 "혁신성장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견기업을 중심에 둔 산업정책 패러다임의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15일 중견련에 따르면 강 회장은 오는 19일 ‘2018 중견기업 주간’을 앞두고 중견기업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잇달아 이들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부생과 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중견기업,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 회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많은 유럽연합(EU) 국가가 경제적 난관에 봉착한 것과는 달리 독일은 중견기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최근까지 유로존의 두 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는 예시를 들어 중견기업의 역할을 언급했다.
동시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경제가 재도약을 이뤄내려면 무엇보다 민간의 혁신 역량과 기업가 정신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 회장은 "중견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원천이자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어깨를 다투는 전문 기업"이라며 "창조적 파괴와 혁신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성장의 성공과 우리나라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실적에도 ‘AI 거품·종말론’ 여전…‘이것’이 앞으로 뜬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129.PRU20260129225601009_T1.jpg)





![[기후에너지단상] 태양광 발전비중 47%→2.5%, 이러다 스페인 대정전 날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25.ac77f85bfe4f46719bec3489c691e955_T1.pn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AI 전쟁은 ‘시간 싸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5.b2f0b51494f8433295db0eb2fa4e6e1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