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서울시 주최 한부모 가족 위한 ‘2018모두하나대축제’ 제품 기부

김민지 기자 minji@ekn.kr 2018.11.13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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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모두하나대축제 사진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경남제약이 지난 10일 서울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서울시 주최,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주관의 한부모 인식개선 행사 ‘2018모두하나대축제’에 비타민C 젤리 ‘젤리셔’ 약 70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부모가족과 서울시민 등 약 50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로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한부모가족을 다양한 가족형태의 하나로 사회적 편견 없이 인식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부제품인 비타민C 젤리, ‘젤리셔’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제품으로 축제 현장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배포돼 호응을 얻었다. ‘젤리셔’는 상큼한 사우어(Sour 신맛) 젤리로, 1봉에는 레모나에스산 1포와 동일한 비타민C 375mg이 함유돼 있으며 젤리 표면에 비타민C 가루가 묻어 있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우치형 지퍼백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필요한 양만큼 나눠서 섭취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한부모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대규모 행사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태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올해 출시 35주년을 맞은 국민 비타민 레모나를 비롯해 61년 전통을 자랑하는 무좀약 피엠 제품군과 인태반 제제 피로솔루션 자하생력, 인후염 트로키제제 ‘미놀에프트로키’ 등을 생산 판매하는 일반의약품 전문제약사다. 경남제약은 미혼모 시설과 한부모 가정에 레모나와 철분제, 유산균 제품 등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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