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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항과메기 축제장에서 해로드앱 시연 하고 있다.(사진=국립해양측위) |
이번 체험행사는 관광객ㆍ봉사요원을 대상으로 ‘구글 Play 스토어’에서 ‘해로드(海Road)’앱을 실시간으로 다운받아 해상에서 자신의 위치, (선박)이동경로, 해양기상, 파고, 조류 정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해상안전 소통의 장을 마련됐다.
특히 ‘해로드(海Road)’ 앱은 해상에서 인명사고나 선박고장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한 번의 클릭만으로 122(해경), 119(소방)에 자신의 위치가(SOS) 문자로 전달되어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는 골든타임의 "큰 역할을 수행 하고 있다"고 측위정보원 관계자는 말했다.
이승영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앞으로 안전한 바다, 즐거운 바다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전국 유명 피서지 및 여객터미널, 지역축제 등에 ‘해로드(海Road)’ 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하며, "국민의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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